<써니> 넘어선 올해 한국영화 최대 흥행작
필라 한국일보와 CJ엔터테인먼트 공동제공
올해 한국영화 최대 화제작 <최종병기 활>이 절찬 상영중입니다..
<최종병기 활>은 노스웨일즈에 있는 AMC 309시네마에서 3주차 연장 상영합니다.
박해일 주연의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은 한국에서 현재까지 누적 관객 750만 명을 기록, 써니를 제치고 올해 한국영화 최대 흥행작으로 올라섰으며 현재도 상영 중입니다.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최종병기 활>을 통해 처음으로 액션 사극에 도전했던 박해일은 대종상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고 요즘 드라마에서 ‘공주의 남자’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문채원은 이 영화에서도 기품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쳐 신인 여우상을 거머 쥐었습니다. 또한 생생하고 입체감있는 활 사운드로 음향기술상을, 활의 파괴력과 속도감을 리얼하게 표현해 영상기술상까지 수상했습니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박해일)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블록버스터입니다.
* 요일 별 상영시간 안내
(금) - 1회: 오후 1시 10분 , 2회: 오후 7시 20분 , 3회: 오후 10시 10분
(토) - 1회: 오전 10시 30분 , 2회: 오후 1시 10분 , 3회: 오후 4시 20분 , 4회 오후 7시 20분 , 5회: 오후 10시 10분
(일) - 1회: 오전 10시 30분 , 2회: 오후 1시 10분 , 3회: 오후 4시 20분 , 4회: 오후 7시 20분
(월)~20일(목) - 1회: 오후 2시 5분 , 2회: 오후 4시 45분 , 3회: 오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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