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종일 설치작가의 작품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선상에 있는 예감 아트 스페이스는 2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설치작가인 마종일, 도예가 김영미, 예감아트 스페이스의 디렉터 송시선 등 3인 작가가 함께 하는 친환경 아트 프로젝트 ‘테라픽 가든’전을 연다. 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포커스를 두고 예술이 사회, 문화속에서 작동해야 하는 공공성의 문제를 제기하며 친환경적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8일 오후 5~7시. ▲장소: 196-50 Northern Blvd., Queens. 718-279-7083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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