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원각사>
뉴욕원각사(주지 지광스님)는 2월24일 음력 정월 대보름을 맞아 법회를 마친 후 신도들이 게임을 하는 등 대보름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광스님은 “해마다 정월이면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 했는데 윷놀이를 한 지가 오래되어 전체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를 하니 너무나 신명나고 재미있어 이민자들의 고달픔을 푸는 하루가 되었다”고. 이날 수상자들은 한국에서 들어온 달마도 등의 푸짐한 상품을 받았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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