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9,600만달러‘노 개런티 머니’계약 화제

그 동안 뉴욕 제츠의 그린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특급 NFL 코너백 대럴 리버스는 22일 탬 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오렌지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 A P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22일 뉴욕제츠와 트레이드에 합의,‘ NFL 최고’로거론되는 코너백 대럴 리버스(27)를 영입했다. 하지만 그보다 그 큰 관심을 끄는 점은 거의 매년 재계약 협상을 요구해온 그가 개런티 된 금액이 전혀 없는 계약서에 사인한 것이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2/20260412165512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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