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 30여명에 감사장 세무사협회, 내년 지역 확대

미주 한인공인세무사협회(회장 조셉 정·앞줄 가운데)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IRS의 감사장을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주 한인공인세무사협회(회장 조셉 정)는 16일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아복지센터에서 지난 2월부터 2개월 동안 실시한 무료 세금보고를 지원한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국세청(IRS) 감사장을 전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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