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모 씨가 물려, 김씨가 며칠 뒤 패혈증으로 숨진 사실이 21일 뒤늦게 밝혀졌다. 최씨와 가족은 SNS를 통해 김모씨 유가족에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은 최씨와 반려견인 프렌치불도그, 최씨와 가족들이 올린 사과문. 2017.10.21 [최시원 씨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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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개가 사람을 물어죽게해도 Happy Birthday라?. 그러면 사람이 개를 물었다 (죽었든,살았든) 우선 유치장 부터 가지않겠나. 대한민국법, 정말 개차반이네, 배때기들 부르니 못바주겠네. 잘 떠나왔지.
사람이 죽으면 본인이 자진해서 안락사를 시켜야하지 않나?
사람보다 개가 더 소중한 사회가 되었네요. 그걸 최시원 가족이 보여주네요
애완견 키우면 책임을 지자
개나 고양이 등이 애완용이긴 하지만 가끔 짐승 짓 한다. 작은 애완견이라도 방에서 키우면 신경 많이 쓰이며 건강에도 좋지않는 영향이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