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소득 10만달러 이하 가구 대상, 학비 무료 공립대 신설 제안
▶ 5000만달러 이상 부자 상대 2% 부유세로 충당

【시더래피즈( 미 아이오와주)= AP/뉴시스】 2020년 미국 대선에 출마할 민주당 경선 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22일(현지시간) 학자금 대출금액 탕감과 무료 공립대학을 신설하는 교육개혁안을 발표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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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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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점차 어려워지는 경제상태에서 학생들의 부담을 이렇게라도 줄여줄 수 있다면 졸업후에 더 빨리 자립할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트럼프가 사회주의라고 비난할만 하네. 2조 달러를 퍼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