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 지도부서 권유” 39지구 선거캠프 가동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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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계진출하는건 좋은데 왜 하필 백인 보수 총잡이들집단인 공화당으로???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으로 출마하면 승리할 확률은 거의 없음. 이미 라티노와 아시안들은 한인들만 유난히 공화당 미는거 알기때문에 안찍을거임.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려면 한인 정치인들이 대거 정계에 진출해야 합니다.
이분은 명예욕이 굉장히 많으신 분이네요. 하원의원이 되던 안되던 커뮤니티를 위해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한데. 오직 이기기 위한 선거를 준비하신데니 하원의원이 안 되도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일 할 수 있어요. 무엇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