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시 중미 출신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과테말라 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몰려들자 멕시코 군경이 5일 치아파스주 메타파 지역에서 캐러밴 행렬을 저지하고 있다.[AP]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7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런걸 알면서도 저 인해전술로 밀려 들어오는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거지떼들을 수백만이건 수천만 이건 모두 받아들여 시민권 까지 주자는데, 지금 미국내만해도 경제적 낙오자들 홈리스 문제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읍니다. 미국내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로 곳곳에, 경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 민주당이 말하는대로 시민권까지 주겟다는 드림법안? 이나 유언비어나 퍼트리니, 그말 듣고 저런 수백만 그 이상의 카라반 무리들이 쓰나미 처럼 공짜 시민권 받으러들 끝없이 밀려 오는것인데도, 국경을 개방 하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