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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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3급살인이라는 말은 미국 살면서 처음 들어봄. 개 한마리 죽여도 저것보다는 더 강하게 처벌받음. 경찰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엄청난 권력이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악착같이 버티는 중. 경찰이 무너지면 백인우월주의가 무너지니 무슨수를 서서라도 경찰은 처벌받지 않게 하려는 잔머리.
형사소송 끝나면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 들어오니까 잽싸게 이혼하는척 하는것. 이미 흑인과 히스패닉을 살해한 전력이 있는 저 경찰관. 무려 18건의 폭행건으로 고발당한 경력도 있고. 특히 저 경찰이 죽인 두 사람 모두 비무장 상태였고 히스패닉 청년은 저 경찰이 무려 40발의 총격을 가해 살해한 엽기적인 사건. 40발...이미 죽은 후에도 시신에다가 총격을 가했다고. 완전 싸이코패쓰임
재산 보호를 위한 꼼수지요. 여차하면 파산신청하고... 감방에나 가서 얼마나 경찰출신들이 얼마나 살인 협박 속에서 사는지 알고나 있을런지....썩은 사과는 어디던지 있게 마련...
이 이혼은 계약적으로 하는 이혼입니다. 이혼을 함으로써 재산도 부인앞으로 돌리고 앞으로 올 어떤 법정소송도 이 여자한테는 여파가 안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