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보다 치료제 빠를 것…백신 없이는 완전한 정상복귀 불가능”
▶ “‘보건당국이 서두른다’는 인상주면 안돼…어린아이 대면수업 지지”

백신[로이터=사진제공]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약 개발로 올해 말까지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게이츠는 이날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치료제를 예방 수단보다 빨리 보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새 도구들의 조합으로 연말까지 사망률이 상당히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대고 있는 그는 길리어드사이언스에서 만든 렘데시비르를 가장 앞선 코로나19 치료제 중 하나로 꼽았다.
그러면서 정맥주사로 투여하는 렘데시비르 외에 입을 통해 투여하는 다른 2종류의 항바이러스제를 과학자들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게이츠는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들이 아마도 가장 유망한 단계에 있을 것"이라면서 "리제네론, 일라이 릴리, 아스트라제네카(이상 제약사)가 매우 열심히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새 치료제들이 코로나19 중환자들의 회복을 도울 수 있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우리가 완전한 정상 상태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백신 없이는 일상 복귀가 어렵다는 견해를 내놨다.
그는 "전염을 제대로 차단하고 오랜 기간 아무도 병원에 가지 않을 때까지는 계속 염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백신이 나온 후 대중에 백신 접종을 설득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게이츠는 강조했다.
이런 차원에서 게이츠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절차와 원칙을 건너뛰지 않고" 전문적인 절차를 따른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다며 "사람들이 '우리가 서두르고 있다'는 생각을 갖지 않게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게이츠는 "우리가 마스크와 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으로 서로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가을학기 학교 수업에 관해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어린 학생들의 대면 수업 복귀를 지지했다.
게이츠는 "특히 교사들을 잘 보호할 수만 있다면, 어린아이들에게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그 혜택(대면 수업)이 비용을 능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만 13세 이상의 청소년들은 지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원격수업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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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토를 달려면 먼저 잘 읽고 이해를 한 다음에 하는 게 기본 예의겠지요? 내가 1을 말했는데 10을 말했다고 열나게 토를 다는 것에 답하는 나도 시간 낭비하고 있네요. 내가 한 말 다시 잘 읽어보시요. 해 년마다 컴퓨터 새로 사게 한 장본인 게이트가 늘 달갑지 않았는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백가네가 손 놓고 있는 현실속에서 그나마 힘을 써 주어서 존경스럽다는게 우상숭배 같소? 도대체 누구에게 그런 피해를 받았는지... 잘 살펴 가시오.
백인 얘기만 나오면 인종차별이요? 백인 흑인 황인종이 입에 못담을 말이요? 빌이 2010년 TED에서 한 연설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진의를 의심하고 최근에 벌어지는 코로나 사태와 연결되면서 그의 마각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를 우상처럼 찬양하는 댁의 말에 토를 달지 않을수 없었소! 제발 남에게 공부하라 꼰대짓 멈추고 본인에게 공부가 필요한건 아닌지 되돌아 보길 바라오. 한가지 부탁은 특정 단어만 들어가면 인종차별로 모는 그 짓도 멈추면 좋겠고..
conrisim님의 구정물입니다. 열나게 대변하시고 열나게 구린내 난다고 하셨죠? 여기서 백인 어쩌고 하는 인종차별적인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세살박이네하고 딱 완성마춤이라는 말로 끝내지요. "게이트가 에이즈 퇴치에 자기 재산의 일부를 기증한 것처럼 했지만 퇴치 결과는 뻐이구요, 하얀집에 사는 사람은 변호사비용 자기 돈으로 지불했구요, 에이즈 퇴치 활동은 이 나라에서 한게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한거구요~ 존경하기엔 구린구석이 너무 많은 당신들이 너무 싫어하는 백인이지요~"
왜 내 말은 구정물이고 니말은 아닌거지? 니가 뭔데 내 말을 정의하지? 난 너의 게이트 찬양이 오물처럼 느껴지는데... 니 오물 다 치우면 나도 치울께..
동포 피흘리게 한적 없고 주인행세한 적도 없다. 내가 힘이 생겨야 한국동포에게도 도움을 줄수 있다. 피해의식과 잘못된 세력에의 지지는 우리피를 요구할뿐...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