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손질법 &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만드는 법!
코로나19로 집밥이 잦아진 요즘!
맛도 끝내주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를 추천합니다:D
오늘은 아보카도 손질법과 함께
맛있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잘 익은 아보카도를 준비합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는
녹색에서 약간 검정 빛을 띄고
손으로 눌러봤을 때 살짝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가운데 씨를 기준으로 해서
칼을 넣고,
360도로 돌리며 칼집을 내어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가볍게 비틀면
아보카도가 이렇게 반으로 깔끔하게 분리된답니다!:D
가운데에 있는 씨앗은
칼로 살짝 쳐서 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껍질을 벗겨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아보카도 손질 끝~!!
손질된 아보카도를 이용해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만들어볼까요?
먼저 명란을 준비합니다.
명란은 껍질을 잡고
안쪽에 있는 알만
잘 긁어서 준비해주세요!
그 다음은 소스!
고추를 다진 후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량 넣으면
초간단 소스 완성이에요~
달걀도 하나 부쳐줍니다.
노른자가 살아있는 반숙!
서니 사이드 업 정도로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밥 위에 명란과 아보카도,
고추로 만든 소스를 올리고
달걀프라이까지 올려주면
간단하고 맛있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완성!
영양이 가득한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서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 또한 낮아서
다이어트식으로도 너무 좋은 비빔밥이에요J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매콤한 소스,
짭쪼름한 명란이 어우러져 끊임 없이 흡입하게 되는
마성을 가진 음식이랍니다!
이번 주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보세요~~~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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