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 대선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리 요건인 과반 선거인단을 확보하며 당선인 신분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 미국에서 제약회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내년 3월 말까지 미국민 1억 명이 면역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가 의료진의 코로나 19 백신접종을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 LA 카운티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진단 검사를 직접 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면서 한인들 사이에서도 이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 오렌지 카운티내 일부 식당들이 주정부 차원의 자택대피령을 어기고 다이닝 서비스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보험가입자 확대를 위해 이달 30일까지만 가입하면 내년 1월1일부터 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50대 한인 남성이 가디나에서 화물 컨테이너에 치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성탄절 이전에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재무부와 상무부에 이어 국토안보부 내부망도 러시아 정부가 배후인 것으로 보이는 해커들에게 침입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787 드림라이너 기종의 제조 결함에 관한 내부 조사를 확대했습니다.
* 대북전단금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엿새에 걸친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정국이 막을 내렸습니다.
* 한국의 장타 여왕 김아림이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백신 접종이 시작됐음에도, 당면한 봉쇄 정책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혼조세로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69도 밤 최저 기온 47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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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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