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요즘!
종이 빨대 사용이나 매장 내 머그 사용 등
다양한 방안들이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많은 양의 일회 용품들이 처리되지 못하고
모여있다는 기사들도 종종 보이는데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첫걸음, 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텀블러 사용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플라스틱 컵 줄이기!
조금 귀찮지만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플라스틱 컵을 대신 하는 건 어떨까요?
무거운 텀블러가 싫다면 리유저블컵으로
가볍게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장바구니 사용
플라스틱 못지 않게 처치 곤란인 비닐!
마트에서 쇼핑 후 당연하게 받아오는 비닐 봉지 대신
개인 장바구니 사용을 실천해보세요.
에코백이나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자연보호에 앞장설 수 있어요.
#양치컵 사용
양치나 세수를 할 때 물을 틀어놓고 하는 경우가 많죠?
양치할 때는 꼭 양치컵을 사용하고
세수할 때는 물을 잠가놓고 이용한다면
훨씬 많은 양의 깨끗한 물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
#일회용 수저, 젓가락, 포크 받지 않기
배달이나 투고를 통해 음식을 먹을 때
일회용 수저나 젓가락, 포크를 받지 않는 것!
작은 행동이지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환경 보호 실천법이에요.
#자전거 타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나 자전거 타기!
너무 먼 거리가 아니라면
걷고, 자전거를 타면서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긴 어려운 환경보호 Tip!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앞설 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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