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연방 상.하원이 통과시킨 경기 부양책에 문제가 많다며 전국의 서민층에 지급되는 현금 지원 액수를 늘리는 것을 비롯해 보안될 부분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 부양책이 연방의회에서 통과되면서, 빠르면 다음주초부터 전국 서민층은 일인당 6백달러의 현금 부양체크를 받게 됩니다.
* 이번 현금 부양체크의 수혜대상 소득 상한선이 지난 1차때보다 낮아지면서 , 수혜대상은 더 줄어들게 됐습니다.
* 바이근 당선인은 연방 의회가 9천억 달러 가량의 경기부양책에 합의했음에도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이 또 필요할 수 있다는 언급을 내놨습니다.
* 올림픽 경찰서 폐쇄를 저지하기 위한 한인 사회 비상 대책위원회는 오늘 청원 사이트를 개설하고 한인들의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알렉스 파디야 가주 총무처 장관을 캘리포니아주의 연방 상원의원으로 지명했습니다.
*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자가 연내 2천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 마스크 미착용으로 성인 클럽 입장이 거부되자 클럽 건물을 향해 소총을 보복 난사한 20∼30대 남성 3명이 체포됐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교사 출신의 라틴계 교육행정가를 차기 교육부 장관으로 낙점했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러시아 정부가 배후로 지목된 대규모 해킹에 대해 동일하게 되갚아주겠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 휴회에 들어간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수권법 거부권 행사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연말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의 주택 거래량이 높은 가격과 공급 감소의 원인으로 반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오·남용을 조장했다는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종 확산 추이를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대체로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4도 밤 최저 기온 5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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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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