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를 아직 못받았다면?
현재 연방 의회를 통과한 제2차 경기 부양 패키지에 따라서,
1인당 600달러씩 현금이 지급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확인을 반복하며 현금 600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15일까지 온라인 경우는 받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방 국세청 IRS는 현금을 아직 지급받지 못한 납세자들이 좀더 빠른 확인들 위해서
납세자들을 위한
(Get MY Payment) 를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IRS.GOV 에 접속한후, 맨 왼쪽 메뉴에 GET MY ECONOMIC IMPACT payment 를 클릭후,
중간부분에 GET MY PAYment 를 누른후
소셜시큐리티 번호와 생년월일, 주소, 우편번호를 입력하면,
각 개인별로 연방 현금 지급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이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세청의 업무 폭주로 본인들의 정보 내용이 다소 업데이트가 늦는거 같습니다.
매일 자주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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