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측 공식 발표 없이 “모집 규정·절차 따라 결정” 원론적 입장

(진주=연합뉴스)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면접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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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가 조민처럼 억울하게 당했다면 과연 뭘 할수 있었을까? 봉사상을 위조했다고 하는 어이없는 저 집단은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데 태극기 들고 다니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인간들을 보면 참 한심하기가 그지없다.
지잡대 동양대 고졸출신 학력위조 최총장, AKA 먹사. 찐따 아들 조국 딸하고 연결시키려다 거부당하고, 그 복수로 국민의짐 친척하고 짬짬미 한것이 결국 이 표창장! 아 죄송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극악죄가 표창장!
지금은 윤석열 부인 사기친거나 올리지 이건뭔가
조국 싫어하는거 알지만 연좌제생각나네
조민한테 수술받고싶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