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의 정원 동결과 3진 아웃제 폐지로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제13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 자문위원 위촉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같은 경쟁은 자문위원 추천위원…
[2007-04-26]메릴랜드 칼리지 파크에 위치한 한인교회가 기말고사 준비로 지쳐있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재치 있고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을 마련했다. 일명 ‘서바이벌 키트’로 불리는 선물은 …
[2007-04-26]북버지니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이라면 올 가을에 있을 메이슨 디스트릭트 수퍼바이저 선거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자그마한 체구의 필리핀계 여성이 페니 그로스 현 수퍼바…
[2007-04-26]팀 케인 버지니아주 지사는 24일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로 한미 관계는 물론 지역내 한인 공동체와의 관계가 약화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인 주지사는 이날 애난데…
[2007-04-25]본보 성금 기탁자 명단 ▲디자인안경센터(VA) 300달러 ▲전 창 K(로턴, VA) 200달러 ▲이계림(밀러스빌, MD) 100달러 ▲조 황 H(버크, V…
[2007-04-25]종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26일(목) 낮 12시30분 백악관 앞 라파옛 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시위는 방미하는 아베 심조일총리…
[2007-04-25]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서옥자 회장) 총회가 26일(목) 저녁 6시 키 브릿지 메리엇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종군위안부 결의안 연방하원 통과 캠페인에 앞장 서고 있는 마이클 혼다(…
[2007-04-25]버지니아 텍 총격 사건 희생자들의 유해가 유족들에 넘겨진 가운데 버지니아 출신 희생자들의 장례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특히 24일에는 3건이나 엄수돼 지역 주민들을 숙연하게 …
[2007-04-25]버지니아텍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아픔을 우리 아픔으로 여기고 즉각 추모집회를 열어 주류 언론의 관심을 끌었던 워싱턴-볼티모어 한인사회가 이번에는 희생자 추모 기금 모금 행렬에 너…
[2007-04-24]▲박근혜(한나라당 전 대표) 금일봉 ▲TG 골프클럽(회장 정요셉) 2100달러 ▲박진(국회의원, 한나라) 500달러 ▲박규훈(전 워싱턴한인회장) 500달러 ▲신현일(…
[2007-04-24]버지니아텍 총기 참사사건과 관련,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와 한인 대표들이 만난다. 권태면 총영사는 23일 “케인 주지사가 이태식 주미대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와 대화를 하고…
[2007-04-24]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지 일주일여가 지나면서 미국 사회가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는 분위기다. 그 와중에 이태식 주미 한국대사의 발언을 중심으로 ‘사과’ 논쟁이 불거졌다.…
[2007-04-24]버지니아 텍 총기 참사 사건의 범인이 한인 조승희로 알려지면서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이 한인들을 상대로 한 증오범죄에 만전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빗 로러 훼어팩…
[2007-04-24]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3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 워싱턴 D.C. 일대에서 북한학살 사진전과 탈북자와 탈북 지원운동가의 인권탄압에 대한 의회 청문회 등…
[2007-04-24]메릴랜드 순회영사업무가 24일 오후 2-5시 큰무리교회에서 열린다. 업무는 여권, 공증, 재외국민등록, 호적, 국적, 병역, 비자 접수·처리 및 각종 민원상담. MD 순회 영…
[2007-04-24]한인들의 기억 속에서 버지니아텍 교내 총격 사건의 충격을 지워 버리기에는 일주일의 기간이 너무 짧았다. 사건 이후 첫 주말인 22일 한인들은 교회에서, 법당에서 일제히 추모 …
[2007-04-23]▲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회장 오인환) 1천달러 ▲전종준 변호사 1천달러 ▲전수웅(스프링필드 거주) 50달러 한국일보 760…
[2007-04-23]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을 계기로 한인 상담기관들과 교회들이 유사사건 재발을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범인 조승희에 대해 가정과 사회가 적절한 사전조치와 관심만 …
[2007-04-23]“우리는 자랑스런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말고 희생자 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성숙함을 보여줍시다” 최악의 총격 참사로 충격에 빠진 버지니아공대의 한인…
[2007-04-23]버지니아텍의 한국인 유학생들과 미주내 한인 커뮤니티가 특유의 끈끈함을 여실히 과시하며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결속을 다져나가고 있다. 조승희의 총기난사 사건이 터진 뒤 버지니…
[2007-04-23]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