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초반의 미국인 남성이 40대 후반의 영국 베테랑 육군 장교와 경쟁을 벌여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영국 BBC방송과 AP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
[2018-12-28]
오는 2020년 대권 도전을 시사한 ‘억만장자’ 마이클 블룸버그(76·사진) 전 뉴욕시장이 최소 1억 달러의 개인 자금을 선거전에 투입할 수 있다고 경제매체 CNBC 방송이 27…
[2018-12-28]양준용(81)씨가 지난 26일 란초 골프장에서 78타를 쳐 에이지슛(자기 나이와 같은 스코어 혹은 언더 스코어를 치는 것)을 기록했다. 골프구력 30여년의 양씨는 지난 2015년…
[2018-12-28]
우정의종보존위원회(회장 박상준)가 주최하고 LA민주평통(회장 서영석)이 후원하는 신년 타종식 행사가 오는 31일 오후 9시30분부터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린다. 왼쪽부터 우…
[2018-12-28]
서울메디칼그룹 대표 차민영 박사가 남가주 한인의사협회가 수여하는‘올해의 의사상’을 받았다. 1993년 서울 메디컬 그룹을 창설한 차민영(왼쪽) 박사가 조만철 남가주 한인의사협회 …
[2018-12-28]
LA출신 이기태(사진)씨가 성기조 박사와 고산지 시인의 시집들을 한·영 대역해 출간했다. 이씨가 영문 번역한 한·영 대역본은 고산지 시인의 ‘독립없는 해방은 시리도록 아프다’(배…
[2018-12-28]
제8회 고원문학상 수상자로 ‘팬케이크 굽는 아이들’의 아동문학가 홍영순(74)씨가 선정되었다. 시 창작과 후진 양성에 일생을 바친 고 고원 시인의 업적을 기려 제정된 ‘고원문학상…
[2018-12-28]헌팅턴 비치 소재 하얏트 리젠시 헌팅턴 비치 리조트 앤 스파(21500 E Pacific Coast Highway)는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알앤비, 소울, 펑크 밴드 쿨 앤…
[2018-12-28]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 서부지회 (회장 이승해)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고구려 식당에서 향군 여성회와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단합대회 겸 송년…
[2018-12-28]
비 영리 한인봉사 단체인 ‘세리토스 어머니봉사회’(회장 이문희)는 세리토스 한인협회(회장 정진웅),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와 함께 올해로 14번째 차 세대 청소년들을 …
[2018-12-28]내셔널 파킨슨 재단의 오렌지카운티 지부 전 재무관인 주디스 루이스 우드하우스(어바인 거주, 53세)는 지난 26일 재단 기금 횡령 혐의로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중 …
[2018-12-28]
■타운 표지석 새 이름 ‘OC 코리아타운’ 변경전직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인 ‘상우회’(회장 최광진)는 현재의 한인타운 이름인 ‘코리안 비즈니스 디스트릭’을…
[2018-12-28]한인 여성이 창업해 대박을 터뜨렸던 화장품 회사 ‘줄렙’(Julep)이 시애틀 본사와 매장들을 폐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직원 102명이 직장을 잃게 된다. 줄렙은 한국에서 …
[2018-12-28]밴나이스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여성과 아들이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1시께 13800 블럭 옥스나드 스트릿에…
[2018-12-28]
남가주 해안을 따라 이어진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에서 27일 대형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퍼시픽 펠리세이즈 지역에서 발생해 양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중단됐…
[2018-12-28]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근 지지율이 40% 초반대까지 하락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쌍끌이 공세를 펼치고 있다. 한국당 투톱 지도부의 공격 소재는 문재…
[2018-12-28]
미국 내 대학 졸업자들 사이에서 석사학위 취득이 갈수록 인기를 얻으면서 대학원 진학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종별로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의 석사학위 취득 …
[2018-12-28]
또 다시 유명 관광지에서 관광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애리조나주의 대표적 관광지의 하나인 호스슈 벤드(Horseshoe Bend) 전망대 아래에서 14세 소녀가 숨진 …
[2018-12-28]한인 노인이 새벽에 조깅을 하다가 흑인 남성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북가주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이관열(79)씨는 지난 6일 새벽 4시께 이 지…
[2018-12-28]
음지에서 비밀리에 이뤄지는 마리화나 거래를 양성화해 이로부터 엄청난 세금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취지로 시행된 캘리포니아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 1년이 되면서 각종 부작…
[2018-12-2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