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시스템 업데이트후 실행
웹사이트 ‘https’로 시작 확인
최근 인터넷을 통한 세금 보고 방식인 e-파일링(e-filing)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이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뉴욕 데일리뉴스는 e-파일링을 통해 세금 보고 시 보다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적절한 인터넷 보안 프로그램을 실행을 조언했다.
다음은 뉴욕 데일리뉴스가 인터넷 보안·검색 회사인 존알람(ZoneAlarm)을 통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7가지 방법이다.
■ e-파일링 전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등 개인 컴퓨터 보안 시스템을 반드시 업데이트하고 이를 실행한다.
■ 개인 컴퓨터가 윈도우 운영 시스템으로 작동할 경우 가장 최근의 인터넷 보안 페치를 인스톨한다.
■ 무선 인터넷을 통해 e-파일링을 할 경우 반드시 라우터의 보안 옵션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절대로 공공 무선 인터넷(Hot Spot)을 이용하지 않는다.
■ 온라인 세금 서비스를 통해 e-파일링 시 보안/개인 프라이버시 항목을 꼼꼼히 읽고 인터넷 웹사이트 주소가 ‘https’로 시작되는지 확인한다. 일반적인 웹사이트는 ‘http’로 시작하나 온라인 세금 서비스 사이트는 e-파일링을 선택하면 보안 페이지인 ‘https’ 사이트로 이동 후 실시
된다.
■ 사이트가 보안 사이트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보안 사이트의 경우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로 운영 시 오른쪽 하단에 노란색 자물쇠 표시가 나타난다.
■ 일단 온라인을 통해 세금 보고를 마친 뒤에는 휴대용 USB 드라이브나 C.D에 모든 세금 관련 파일을 옮기고 컴퓨터 내 모든 백업 파일을 삭제한다.
<자료 출처 = 뉴욕 데일리뉴스>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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