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최선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복)가 조직 재정비를 추진, 개원과 함께 시작 될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는 지난 15일 운영위원회 모임을 열고 업무 효율성 고취를 위해 조직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조만간 이를 집중 논의키로 했다. 특히 운영위원회와 분과위원회의 역할을 분명히 해 업무 중복을 피하기로 했다.
커뮤니티센터는 현재 7개 분과위원회를 통해 각종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지난 ‘2007년 제2차 임시 이사회’에서 총무분과 이호근, 운영분과 로날드 유, 사업분과 송창호, 교육분과 홍혜연, 재정분과 권오근, 사회복지분과 송복규, 홍보분과 전영실 씨 등을 임명했다.
한편 커뮤니티센터 개원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들의 기부가 답지하고 있다. ‘Creative Web Design’이 커뮤니티센터 웹사이트를, ‘Top 보안경보 시스템’이 알람 시스템을, ‘동광소독’이 건물 소독을, ‘E & M Design’이 광고디자인을, ‘개성간판’이 간판을 각각 무상 후원키로 약속했다. 이영복 이사장은 “커뮤니티센터 개원일이 다가오면서 한인들의 기부와 무상후원 약속이 이어지고 있다”며 “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할 자원봉사자들과 서비스를 제공할 분들을 찾고 있다”
고 밝혔다.
커뮤니티센터는 ‘등반안내’와 ‘법률 및 세무 상담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민 업무에 돌입한다. 커뮤니티센터는 오는 24일 미동부산악스키연맹(회장 김정섭)과 함께 한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등반안내)프로그램을 실시하며 4월6일 커뮤니티를 위한 법률 및 세무 상담 세미나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연다.
커뮤니티센터는 법률, 세무, 주택수리, 학자금 및 진학 상담, 독감예방접종과 건강세미나 등을 실시하고 청소년을 위한 축구단과 관현악단, 성악앙상블, 산악회 등을 설립 이를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금모금 골프대회, 청소년 웅변대회, 거북이 마라톤 대회, 디너파티 등을 개최하는 등 한인사회 특히 청소년들과 노약자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문의 718-353-1200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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