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마트, 무료 선물증정. 파격할인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한인마트가 한국과 우루과이가 월드컵 8강을 다투는 이번 주말에 다양한 16강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한양마트는 26일 뉴욕 및 뉴저지 4개 매장에서 쌀 ‘동해물과 백두산이’ 15파운드짜리 1만포를 박스용품과 쌀을 제외한 59달러 이상 구매고객에 증정한다. 지난 12일 한국이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이미 1만2,000포를 무료 제공했지만 이번에는 승패와 관련 없이 소비자에 증정한다. 한양마트는 25~27일 오후1시~5시까지 모든 지점에서 슛도 하고 상품도 타가는 ‘슛돌이’ 이벤트도 진행,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오종건 한양마트전무는 “한국팀의 8강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기념해 이번에는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쌀 1만포를 고객들에게 증정하기로 결정했
다”며 “한인사회에 이 같은 축제분위기가 매번 오는 것도 아닌데 이런 날에 무료선물을 고객들에 풀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아씨플라자는 16강 진출을 기념한 초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40파운드짜리 이천 쌀을 기존 18달러99센트에서 3달러 할인된 15달러99센트에 내놓는다. 이번 할인행사는 24일~30일까지 진행된다. 박희연 아씨프라자 이사는 “한국축구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념, 일주일 내내 할인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응원하는 한인들과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H마트 역시 25일~7월1일까지 8대 인기상품전을 연다. 삼양 열무 비빔면, 해오름 칠곡미 등 8가지 제품을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희은 기자>
이번 주말 ‘동해물과 백두산이’ 15파운드짜리 1만포를 59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제공하는 한양마트의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 직원들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쌀 앞에서 한국팀의 8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한양마트>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