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명장면, 각종 다큐멘터리와 영상을 책임집니다.”
타임스퀘어 비쥬얼(공동대표 김재현, 김창종)은 지난 5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뉴욕 양키스 경기에서 추신수, 박찬호, 마리아노 리베라 등 메이저리거들의 명장면을 인터넷 업체에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이 외에도 각종 PGA 골프, 테니스 대회 등의 명장면을 잡아내는데다 힐러리 클린턴 뉴욕주상원의원 취재 및 정치인 선거캠프 홍보를 담당, 이미 공중파, 언론과의 끈끈한 네
트워크를 유지, 타임스퀘어 비쥬얼의 장점을 다져가고 있다.
김재현 대표는 “뉴욕 레이크 플레시드에서 열린 2009-2010년 ISU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를 취재한 것은 물론 뉴욕에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임상아씨의 활동을 담은 영상이 SBS ‘좋은 아침‘에 소개되는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전 분야의 미디어 크리덴셜을 확보하는 등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실무능력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밝혔다.
타임스퀘어 비쥬얼은 한국 정부기관, 지방 자치 단체 등의 각종 행사와 공연전시를 홍보하는 이벤트 사업팀, 메이저리그 야구, 프로골프, 테니스 등을 담아내는 스포츠 팀, 미국 정치인 선거 캠프, 다큐멘터리 등을 제작하는 기획홍보팀으로 나뉘어져 있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제작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대표는 “타임스퀘어 비쥬얼이 담은 한국 메이저리거들의 활동이 한국의 포털사이트에 화보로 게재되기도 했다”며 “오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PR 필름, 웹진, 온라인 프로모션 등도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임스퀘어 비쥬얼의 김재현, 김창종(오른쪽부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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