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임원들과 예배 인도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길교회>
한길교회(담임목사 박진수)가 15일 김명욱 목사 초청 창립 16주년 기념 및 입당감사예배를 가졌다.1996년 박진수 목사가 레고팍에서 개척한 컴블랜드장로회 소속 한길교회는 우드사이드, 포트워싱턴을 거쳐 베이사이드 벨블러버드와 45 로드로 이전했다. 박 목사는 “16년 동안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가운데 새롭게 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30/202605301403536a5.jpg)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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