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가 주관하고 45개 아시안 단체들이 연합한 ‘13%& 그로잉’은 10일 뉴욕시의회 이민소위원회 카를로스 멘차카 위원장과 만나 면담했다. 정승진(왼쪽 세번째) 민권센터 회장을 비롯 연맹 소속 단체 대표들은 뉴욕시의회의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 심의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에 평등한 복지예산을 분배할 것을 멘차카(왼쪽 네 번째) 위원장에게 요청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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