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탈북난민돕기 자선음악회

제29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 홍보차 16일 본보를 방문한 행사준비위원장 김동석(왼쪽부터) 변호사와 피아니스트 김해은, 소프라노 박유리, 서병선 회장, 김영란 두리하나 USA 상임이사, 김상태 주님의 교회 목사.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와 두리하나 USA가 5월4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소재 JHS 189 중학교 강당에서 뉴욕 일원의 한인 정상급 성악인들을 초청해 한국일보 후원으로 자선음악회를 열고 탈북난민 돕기에 나선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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