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 24일 ‘멍’ 공연
▶ 고르 예술단의 대북 공연, 거문고 산조·비가 등 참신

모두의 가슴에 숨겨져 있는‘멍’을 풀어주고 보듬어주는 ‘해밀’의 공연이 열린다.
가을은 전통문화의 계절인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 무용과 음악 공연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9월10일 ‘가을 콘서트: 한국 국악·무용의 향연’이 열린 것을 시작으로 9월 말에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와 팔도아리랑 경연대회가 개최됐고, 10월10일에는 아시아 3개국의 ‘실크로드’ 공연이 열린데 이어 오는 24일 ‘해밀’의 ‘멍 공연’과 25일 무용협회의 ‘춤과 소리의 만남’이 계속된다. 또 11월7일에는 임관규 무용단 공연이, 15일에는 이영남 무용단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서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때보다 풍성한 계절이 될 것 같다. 이번 주말 열리는 두 공연을 소개한다.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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