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11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과 지난해 민주당 경선 토론장에서 친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로이터]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vp는.만약바이든이치메걸려대통령이되어도물러난다면.바로대통령이되는자리.저여자가대통령감인가?그저흑인이란걸이용.극진보적주장만 짓거려되는여자이다.검사시절에도흑인을위한일을1도안한여자
민주당대선경선때.저여잔.바이든을성도착자로밀어부쳤으며.그의과거40년정치가개판이었다고.지들끼리.지들치부를들치며싸운장본인.정치가에박쥐같은여자라여겨지는여자.말은잘하지만.말과행동이안맞는대표
그저 흑인혼혈 여성이 부통령 후보라고 세상이 변할거라 믿는다면 이 또한 초특급 순진함이지..
치매노인과 먼 왼쪽 여자가 크나큰 미국과 복잡한 국제정세를 풀어갈 수 있을까? 바보 미국 만들기에 열중하겠지, 뭉가처럼... ㅡ,.ㅡ
백인남성 두명의 공화당 후보 vs. 백인남성과 흑인아시아를 포용하는 민주당 후보... 어느쪽이 지평이 더 넓을지 금방 판단된다. 이미 겪어본 4년을 한번 더 할까 vs. 회복과 진보 쪽으로 방향을 잡을까... 어느 쪽이 소망이 더 있을지 금방 판단된다. 이제 이 나라 국민들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선택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