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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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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편 연금의 절반을 신청할 줄 안다는 얘기는 전혀 몰라서 받았다는 말로 빠져나가긴 힘들 것 같다. 당연히 자신의 연금을 신청할 때, 남편 것은 중단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걸 이제와서 받았어도 살림에 아무 이득이 없었다고 변명하는 건 말이 안된다. 한인들이 법을 잘 안지키는 것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아무런 제어없이 이중으로 지급을 해준 정부의 책임도 크다. 이중지급을 방지도 못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니 그게 더 놀랍다. 하지만, 이분의 하소연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본인 몫으로 받는 것보다 배우자가 받는 금액의 절반이 더 많으니 그렇게 선택했으리라 추측이 가능하다. 그럼 본인 것을 추가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몰랐을리 없다. 이를 알면서 본인 것을 중복신청해서 10년동안 받아 왔는데 실질적인 이득을 본 것이 없다니 무슨 소리인가요?
이중으로 신청해서 더 받았다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