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키보드를 강의하고 있는 피터 홍(사진)씨가 27일부터 ABC 통합교육구 성인학교에서 ‘한국인을 위한 음악교실’ 여름학기를 개강한다. 이 강의는 ▲통기…
[2006-06-23]나치의 러시아 공격 65주년 - 러시아 의장대가 22일 새벽 불이 환히 밝혀진 브레스트 포트레스의 전쟁기념관 입구에 기념행사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브레스트 포트레스는 나치 독…
[2006-06-23]신화는 멈췄다.. ‘알프스’ 벽 넘지못해 꿈 물거품 (하노버=연합뉴스) 특별취재반 = 할 말을 잃었다. 안타까운 탄성만이 남았다. 독일 하…
[2006-06-23]물에 빠진 친구 구하고 자신은 익사 (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한 여중생의 이야기가 중국 대륙에 잔잔한 감동을 …
[2006-06-23]“지역 봉사”박광남씨 수상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가 올해 선정한 ‘우수 아태인’ 수상자로 한인 박광남(58)씨를 포함한 8명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9일 카운티 경찰국에서 거…
[2006-06-22]하이엔드 제품 없어서 못팔 지경 한인 구매력 늘어 “값은 문제 안돼요” 하이엔드(High-End)가 뜬다. 8,000달러를 넘는 핸드백, 7,000…
[2006-06-22]아드보카트 회견 ‘자력16강’의지 “스위스보다 한 골 더 넣겠다.” 23일 정오(LA시간) 하노버에서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스위스와 마지막 결전을 벌이는 태극호의 딕 아드…
[2006-06-22]연방하원 전격 발표 전국 공청회 열기로 개혁법 연내통과 암운 연방하원이 20일 오는 일체의 이민개혁법안 협상을 중단하고 미국민들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전국적인 공청회…
[2006-06-22]UC샌디에고 보고서 “시기만 모를뿐 대비필요” 진도 8.0 정도 규모의 대지진-빅원이 남가주에서 발생할 것이란 연구 보고서가 21일 발표됐다. UC샌디에고의 스크립스 …
[2006-06-22]OC아태계연합(OCAPICA)은 청소년을 위한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주에 걸쳐 중고교생을 위한 무료 컴퓨터 교실과 SAT 강의를 가든그로브 사무실(12900 Garde…
[2006-06-22]오렌지카운티 한인 검찰 자문위원회(회장 박재홍)는 오는29일 오후5시30분 샌타 애나 검사청에서 신분도용에 관한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는 OC검찰청 소속 다먼 터커 …
[2006-06-22]경제개발국장 밝혀 가든그로브시가 경제활성화와 시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인터내셔널 웨스트’의 중심축으로 호텔 및 테마놀이공원, 아웃렛 샤핑몰 건설 등을 추진중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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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까지 8,700명 늘어 전국 9위 한인 인구와 업소들도 부쩍 증가 최근들어 한인 인구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어바인시가 미 전국에서 가장 빨리 인구가 증가하는 1…
[2006-06-22]애너하임과 허모사비치 거주자들의 신분을 집중적으로 도용해 16만달러 가량을 챙긴 용의자들이 허모사비치 경찰에 체포됐다. 이번에 체포된 파라마즈 키아시(47·애너하임), 헤수스…
[2006-06-22]부에나 팍시 문화 예술국은 21일 오후7-9시까지 보이즈랑크 파크(7520 Dale St.)에서 일본의 고전 북춤 공연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에나 팍시에서 여름을 맞아 매주 …
[2006-06-22]OC건강정보교육센터(소장 웬디 유)는 22일 오전10시 이 센터(9636 Garden Grove Blvd.)에서 효소에 관한 건강 세미나를 갖는다. (714)741-0050
[2006-06-22]내년 3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서 2차례에 걸쳐 낙선한바 있는 조재길(사진, 미국명 조셉 조)씨가 내년 선거에 재 출마를 선언했다. 조씨는 21일 …
[2006-06-22]한미 가정상담소 한미가정상담소는 8월12일 오후 4시 애너하임 한인 장로교회(1408 S. Euclid St.)에서 ‘제7회 우리가족만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경…
[2006-06-22]OC에서 ‘주명숙 무용단’을 이끌고 있는 한국 전통 무용가 주명숙씨가 이번달 초 네팔의 카투만두를 방문해 어린이 교육센터에서 한국 전통 무용을 소개했다. 주씨가 아동들에게 한국의…
[2006-06-22]새해 첫날을 기다리며 새옷과 전통적 액세서리로 치장한 볼리비아 원주민 마이마라스족이 자체 캘린더로 5514년이 시작되는 21일 새벽 마을에서 가장 높은 산꼭대기에 모여 …
[2006-06-22]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