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성공의 열쇠는 일하는 사람의 똑똑함보다 실무경험이 더 필수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사장이 직원에게 중요한 업무를 지시…
[2008-06-28]동창인 닥터 K가 모친을 방문하러 타 지역에 갔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타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동창의 죽음 소식은 올해 들어 벌써 두 번 째이다. 살아간다는 것이 …
[2008-06-28]무더운 여름이 무겁게 깔려있다. 뙤약볕이 파킹랏의 아스팔트를 쪼고 있는데, 이 더운 날,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우선 떠오른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집에 없었다. 그렇게 두서…
[2008-06-28]‘똑‥똑‥똑’ 떨어지는 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는 말이 있다. 자연현상이기도 하지만, 사소해 보이는 것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의 비유로 더 자주 쓰인다. …
[2008-06-28]지난 13일 캐나다의 퀘백주 법원은 초등학교 6학년생인 딸의 졸업여행을 금지한 아버지에게 ‘그럴 권리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사건의 전말인즉 아버지는 딸이 인터넷 성인교제 사…
[2008-06-27]미국 사회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굿 올드 보이’이다. 주류사회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이 사회 깊이 묻힌 굿 올드 보이의 의미를 잘 알리라 본다. 한인들은 대개 조용하고 착…
[2008-06-27]지금 한국에서 40일을 넘게 촛불시위 하는 것을 TV에서 보노라면 가슴이 섬뜩하고 두렵다. 한국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민주와 번영의 길이 아니고 무정부, 무질서의 길이 아닌가 …
[2008-06-27]뉴욕 전시 동안 머물었던 방의 창가에서 허드슨 강을 내려다보던 어느날 아침, 창 앞의 테이블에 놓인 카탈로그를 무심히 펼친 나는 눈이 번쩍 뜨이는 몇 줄의 문장을 발견했다. …
[2008-06-27]미국에서 인종 차별 발언은 금기다. 그중 흑인에 관한 내용은 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미국에 인종차별이 없느냐. 천만의 말씀이다. 92년 무수한 한인들의 삶의 터전이 잿더미로 변했…
[2008-06-27]북한이 마침내 핵 신고서를 제출했다. 2002년 2차 핵 위기가 터진지 약6년만이다. 미국도 즉각 상응조치로 북한을 적성국 교역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한편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2008-06-27]또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정문제로 친척 집으로 피신했던 어머니와 아들, 딸 한인 일가족과 이들을 돌보아준 친척 등 4명이 살해되고 불에 탄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처음에는 …
[2008-06-27]직장에서 ‘나이 든’ 직원(older worker)으로 간주되는 것은 몇 살부터 일까. 미국의 노동법에 의하면 40세다.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연령차별소송을 제기할 …
[2008-06-26]미국에서의 혼인 제도는 법률혼 제도이다. 그 옛날, 원주민 인디언들의 시대에는 추장이 인정하는 사실혼 제도였다. 법률혼 제도 아래서는 법에 따라 혼인을 맺은 부부는 법에 의해 보…
[2008-06-26]조지 부시대통령 밑에서 백악관 대변인으로 3년간 일했던 매크랠린의 회고록 ‘무슨 일이 일어났나 : 부시 백악관의 내막과 워싱턴의 기만 문화’(What Happened : the …
[2008-06-26]한국일보를 읽고 지난 21일 오피니언에서 ‘광우병 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는 주말 에세이를 읽고 이리도 생각이 다를 수 있나 하며 탄식하였다. 문제의 핵심을 읽어야…
[2008-06-26]정현종(1939~) ‘견딜 수 없네’ 전문 갈수록, 일월(日月) 이여, 내 마음 더 여리어져 가는 8월을 견딜 수 없네. 9월도 시월도 견딜 수 없네. 흘러가…
[2008-06-26]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넌 청교도들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에 온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이들이 진정 원했던 것은 모든 사람들이 각자 양심에 따라 신앙을 …
[2008-06-25]로스앤젤레스에는 지난 10여년간 가까이 지내오는 친구들 그룹이 있다. 나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하는 일도 각각이지만 때론 한 주일에도 여러 번, 때론 몇 개월 만에 한번 부부…
[2008-06-25]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우리 가족이 오순도순 막 식사를 할 무렵 난데없이 전화가 울렸다. 철도 비상전화로 당시 서울 철도국 국장이신 부친에게 온 것이었다. 개성역장의 다급한…
[2008-06-25]“인간에겐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죽음이고 다른 하나는 세금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하지만 연방국세청(IRS)이 연…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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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