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을 일주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올해 초부터 시작된 맨하탄 교통혼잡세 폐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지난 11일 플로리다주 마라라고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
[2025-01-14]전국 최고 명문 고등학교중 하나인 토마스제퍼슨 과학기술고등학교(TJ과학고) 신임 교장에 이 학교 출신 1회 동문이 임명됐다.카운티 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웨스트 스프링필드 교장으로…
[2025-01-14]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오는 19일(일) 자정까지 62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저소득층 아파트 입주 신청을 접수한다.카운티 재개발 및 하우징청에 따르면 이번 시니어 아파…
[2025-01-14]
메릴랜드 웨스 모어 주지사는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의 시작을 기념하며 13일 ‘한인의 날’을 선포하고 결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애나…
[2025-01-14]
13일 연방 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 룸에서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연방의회에서 13일, 한인들이 미국에 도…
[2025-01-14]
맨하탄 60가 남단 진입 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세가 시행에 들어가면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미뤄뒀던 무공해 전기버스 구매 재개에 나섰다. 자노 리버 MTA 최고경영자는 지…
[2025-01-14]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전면 동결되며 올스톱됐다. 연방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2월 영주권 문호에 …
[2025-01-14]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LA 지역의 대형 산불이 새해맞이 폭죽놀이로 시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영상과 위성사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
[2025-01-14]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가 지난해 모든 역에서 94% 이상의 정시운행률(on-time performance)을 달성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LIRR은 지난…
[2025-01-14]
뉴저지한인회가 13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제122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은 물론, 차기 뉴저지주지사 선거 유력 후보…
[2025-01-14]
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119대 연방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연방상원에서는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인 …
[2025-01-1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뉴욕과 뉴저지의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의원들이 지방세(SALT) 공제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지방세 공제 한도를 완전 폐지하는 게 아닌 상한액을…
[2025-01-14]
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LA시와 카운티 정부 및 소방 당국이 LA 사상 최악의 대형산…
[2025-01-14]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임정택)과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 북가주 한인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22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한인회 시…
[2025-01-14]
누구나 성공의 문턱에서 한번쯤 뒤돌아보게 되는 삶 그리고 인생.어쩌면 외로웠고 고독했으며 때로는 환희의 눈물을 흘렸던 미로와 같은 이민의 삶을 반추하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아 …
[2025-01-14]‘CES 2025’ 첫 공식 행사인 ‘CES 언베일드’에서는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케어를 결합해 인간의 병환과 외로움을 달래주는 ‘감성 지능 로봇’이 대거 등장했…
[2025-01-1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축하 행사가 18일 자신의 골프클럽에서 불꽃놀이로 시작돼 취임식 다음 날인 21일 국가기도회로 마무리된다. 트럼프-밴스 취임식 위원회는 13일…
[2025-01-14]
연방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사진·로이터) 대통령 당선인의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에 대한 특검 수사 보고서를 공개할 수 있다고 연방 법원이 13일 결정했다.플로리다 남…
[2025-01-14]지를 부친다는 게 손목을 부치고 운다편지를 쓴다는 게자서전을 쓰고운다세상에, 주소를 쓰면언제나 제 주소를 쓰고편지봉투 같은 바지 하나 벗지 못하는 네가손톱 같은 우표 한 장 붙이…
[2025-01-14]팝스타 비욘세가 이번 LA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2013년 설립된 비욘세의 자선 재단 비굿(BeyGOOD)은 지난 12…
[2025-01-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