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차 북미주 한미식품상 총연합회에 참석한 지회장들이 벤더초청 시연회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앞줄 왼쪽이 김주한 회장, 옆으로 한용웅 이사장의 모습.
북미주 한미식품상 총연합회(National KAGRO) 33차 총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애틀랜타 노크로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아침 8시 개막된 이번 총회에는 캐나다를 포함, 전미주 24개 지부에서 모여든 지회장과 이사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호황을 이뤘다. 구군서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에서 협회는 감사보고와 재무보고를 마치고 13만달러 규모의 다음회기(6개월기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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