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선수들이 스코틀랜드에서 마지막 훈련에서 운동장을 돌고있다 <연합>
한국축구대표팀이 독일로 향한 1차 경유지였던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머레이팍에서의 훈련일정을 모두 마치고 6일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독일 퀄른으로 이동한다. 4일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1-3으로 완패한 한국은 5일 스코틀랜드에서의 마지막 훈련을 갖고 전날 패배의 기억을 잊고 토고전을 향한 전진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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