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점사은행사 풍성...대형TV등 경품증정,브랜드별 특별기획전도
고객과 함께 하는 메가마트’를 앞세운 슬로건 아래 개점 1주년을 맞은 메가마트(지점장 권영명)가 8일 기념식을 갖고 업계 리드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오후 2시 30분 매장 내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권영명 지점장은 “그동안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분들의 관심으로 개점 1주년을 맞게 됐다며 “제1호점에 이어 제2, 3, 4호점이 계속해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H마트 관계자를 비롯, 메가마트 밴더사인 해태 정정우 사장을 비롯, 참한식품 이대우 사장, 오뚜기 이승엽 대표, CJ 김창훈 부사장, TGC 이상만사장, 한미 김희곤 전무, 자연나라 한진태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해태 정종우 사장은 “식품업계가 250만 한인 고객은 물론 3억5천만에 달하는 전체 미국시장을 타킷으로 삼아 선의의 경쟁을 벌이여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미 김희곤 사장도 “자주 자리를 함께 하다 보니 이제는 밴더사들간에도 친해졌다”며 이제는 경쟁관계 보다는 동지 같은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8일 미주지역 1호점으로 개점된 메가마트 애틀랜타점은 둘루스 중심지인 귀넷플레이스몰의 구 메이시잭화점1, 2층에 총 매장 면적 15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한인동포는 물론 중국, 인도 등 아시아계, 히스패닉 그리고 미국 주류 소비자를 겨냥한 쇼핑몰로 문을 연 바 있다. 2층은 멀티샵과 잡화류 등 패션매장으로 꾸며져 있다. 1층은 유기농 야채와 육류 및 생선 등을 중심으로 한 식품전문매장과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델리 코너도 있으며 2층은 멀티샵과 잡화류 등 패션매장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개점 1주년 대규모 사은이벤트를 준비한 메가마트측은 이날 오후 3시-6시까지 ‘행운의 뺑뺑이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 중 1등에게 대형 TV, 2등 독일제 주방냄비세트 등의 선물을 증정했으며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밖에 100달러와 3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각 햅쌀과 생수 1케이스를 전달하는 한편, 각 브랜드별 특별기획전도 함께 진행됐다.
전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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