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6일 애틀랜타은혜교회•나눔선교교회서
이번 주말 애틀랜타 지역 두 교회서 영적 성장을 키우기 위한 부흥성회가 마련된다.
‘기도로 승리하는 교회’ 나눔선교교회(담임목사 임석현, 6082 Buford Hwy #210, Norcrpss, 678-691-5999)는 올해 교회 창립 4주년 기념으로 한영신학대학 총장인 한영훈목사를 초청해 3일간 부흥성회를 마련한다.
14일(금)과 15일(토) 오후 8시, 그리고 일요일 오전 11시 교회본당서 세 차례 갖게 될 이번 부흥성회는 “전신갑주를 입자(엡 6:10-17)”라는 주제로 한 목사의 말씀이 선포될 예정이다. 한영신학대학교 총장과 학교법인 한일학원 이사를 비롯, 여호와이레선교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 목사는 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과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운영총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 목사는 이번 방문에서 미국 베데스타교회 총동문회 참석과 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김원기목사) 주최하는 한영훈 총장 초청 뉴욕교계지도자 기도회 세미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007년 11월11일 창립예배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지역 선교활동을 해온 임석현 담임목사는 이번 4주년 기념에 대해 교인분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헌신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목회활동을 따라 준 결과라며 감사를 표했다.
참신하고 신선한 교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를 표방하는 나눔선교교회는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성도를 목표로 △말씀을 회복하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는 교회 △평신도사역자를 세우는 교회 △청소년에게 미래의 가치관을 세워주는 교회란 비젼을 세워두고 있다.
한편, 영적성장을 위한 축복성회를 준비한 로렌스빌 소재 애틀랜타 은혜교회(담임 조경수 목사, 1480 Roquet Club Dr, Lawrenceville, 404-915-4717) 는 한국 서울에 소재한 예정교회 설동욱 담임목사를 초청해 역시 3일간 부흥집회를 갖는다. 14일(금)-15일(토) 오후 7시 30분과 16일(일) 오후 1시 각각 이어질 이번 집회는 ‘성도의 영적 생활’이란 주제로 마련된다. 설 목사는 지난 1988년 10월 예정교회를 개척한 이래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부흥과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부흥사로서 많은 교회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목회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그리고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박사원 및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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