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넘어선 올해 한국영화 최대 흥행작
올해 한국영화 최대 화제작 <최종병기 활>이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최종병기 활>은 노스웨일즈에 있는 AMC 309시네마에서 오늘 금요일 개봉합니다.
박해일 주연의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은 한국에서 현재까지 누적 관객 738만 명을 기록, 써니를 제치고 올해 한국영화 최대 흥행작으로 올라섰으며 현재도 상영 중입니다.
현재 분위기라면 800만 관객도 가능하리라는 것이 영화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2011년 개봉한 한국영화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것과 더불어 런던한국영화제 개막작 선정, 북미 진출 그리고 제20회 부일영화상에서 부일독자심사단상과 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로서의 존재감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박해일)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블록버스터입니다.
* 요일 별 상영시간 안내
14일(금) - 1회: 오후 1시 10분 , 2회: 오후 7시 20분 , 3회: 오후 10시 10분
15일(토) - 1회: 오전 10시 30분 , 2회: 오후 1시 10분 , 3회: 오후 4시 20분 , 4회 오후 7시 20분 , 5회: 오후 10시 10분
16일(일) - 1회: 오전 10시 30분 , 2회: 오후 1시 10분 , 3회: 오후 4시 20분 , 4회: 오후 7시 20분
17일(월)~20일(목) - 1회: 오후 2시 5분 , 2회: 오후 4시 45분 , 3회: 오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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