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데이빗 오 후보 당선에 한인들 힘 모으자
후원금, 자원봉사자 필요
선거캠페인 본부 인사들 본사방문
필라델피아 광역시의원 후보 데이빗 오 선거캠페인 본부 인사들이 18일, 지방선거 D-20일을 맞아 본사를 방문, 선거 캠페인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데이빗 오 후보 선거캠페인 본부 김덕수, 박상익, 이오영 공동회장은 본사 안병민 사장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의 중요성과 선거에서의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고 이번 선거에서 데이빗 오 후보의 당선에 힘을 모으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김덕수 회장은“이번이 사실상 데이빗 오 후보에게는 마지막 기회다”라며“중국, 베트남 계 등 범 아시안 커뮤니티가 함께 지원하는 이번에 꼭 당선될 수 있도록 한인 유권자들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자”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타 지역에 거주해 투표권이 없는 한인들은 후원금으로 데이빗 오의 당선에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박상익 회장은“현재 시점에서는 무엇보다도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하다”며“후원금 문의는 선거 캠페인 재정담당 215-782-3131 로 전화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또“선거당일 한인 노인 유권자들을 위한 교통편 제공 자원봉사와 투표장 앞에서 투표소 안내 및 투표 방법 설명을 위한 자원 봉사자가 절실히 필요하다”며“교통편 및 투표소 안내, 투표방법 설명 등 자원봉사 문의는 선거 캠페인 사무총장 267-476-9993 로 전화 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특히 데이빗 오 후보가 필라 교계를 개척한 고 오기항 목사의 아들인 만큼 교계에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이오영 회장은 “한인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의 당락을 가를 중요한 키를 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이번에야 말로 한인 유권자의 힘을 보여줄 중요한 기회”라며“우리 한인사회도 이제 주류 정치권에 진출할 만한 인물을 키워낸 만큼 한마음으로 당선을 돕자” 고 강조했다.
이날 안병민 본사 사장은“한인 언론사로서 필라 역사상 최초의 한인 정치인 배출을 위해 한인 유권자 계몽 운동 및 투표 참여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후원금 문의: 215-782-3131
자원봉사 문의: 267-476-9993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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