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프리오픈...게임룸 스넥바,스포츠바 등 먼저 열어
12월 중에 그랜드 오픈
종합 패밀리 엔터테인먼트의 공간이 될 스타존볼링센터가 2일(수) 오픈한다.
둘루스 한인타운서 스포츠와 오락, 여기에 외식과 유흥, 연회 등 원스탑 스포츠•외식문화의 중심지가 될 이곳은 지난 1008년 ‘레드카펫’으로 운영됐던 새틀라이트 블로바드 선상의 파라곤 샤핑몰 내 1240유닛.
여가생활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종합볼링센터로 개장 초읽기에 들어간 스타존 김기중 대표는 30일(월) 기자회견을 갖고 단계적 개장 소식을 전하며 많은 한인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2일 프리오픈때 볼링레인과 함께 게임룸, 스넥바, 스포츠바를 우선적으로 운영하고 나머지 생일파티룸, 프로즌요거트&포토존, 포커룸&당구장 등의 부대시설은 12월중 완성해 그랜드오픈 행사를 갖고 전면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롤모델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럭셔리 분위기가 인테리어 특색이라고 강조한다.
전체 매장 규모가 4만6천 평방피트로 이곳에는 최신 시설의 볼링장을 비롯한 각종 부대시설이 포함되며 대소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연회장도 구비된다. 연회장의 경우 프리오픈 당시 80석 규모를 향후 300석 규모로 확장해 결혼 등 대형행사도 치를 수 있도록 이벤트분야에 대한 도전장도 내놓았다.
26개의 레인시스템을 갖춘 볼링장의 경우 기존 레인을 신테릭소재로 새롭게 전환했으며 잔고장이 없는 기계도 갖췄다. 왼쪽 두개의 레인은 VIP 전용으로 라운지까지 딸려있다.
볼링을 즐기면서 간단한 요기도 할 수 있는 스넥바를 비롯, 풀 바(Full Bar)를 갖춘 스포츠바와 라운지&클럽에서는 미국음식을 비롯한 일본, 이태리, 타이음식 등 다양한 퓨전식 메뉴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외식도 즐길 수 있다. 외식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김유용씨는 37년간의 업계 경력을 살려 호텔 레스토랑질에 못지 않은 음식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기대다.
스타존볼링센터 개장에 대해 김기중 대표는 “고객 모두가 편안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하게 책정해 볼링게임을 즐기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식사도 할 수 있도록 원스탑 패밀리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가 되도록 고려했다”고 소개한다.
11월 프리오픈 기간중에는 무료이용쿠폰을 지급해 저렴한 가격으로 보링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또한 기프트카드 발행으로 회원들에 대한 베네핏과 할인혜택도 부여하며 자체 전문코치를 영입한 볼링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중이다.
스타존볼링센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주중과 일요일은 새벽 2시까지, 금•토 주말은 새벽4시까지 문을 열고 있다.
전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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