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생활백화점 ‘홈플러스&패션’ 이달 15일 오픈
오픈기념 세일도
애틀랜타의 종합생활 백화점을 표방하는 둘루스 소재 홈플러스&패션(이하 홈플러스,대표 김경식)이 드디어 이달 15일 오픈한다.
김경식 대표는 4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를 위해 현재 내부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상품도 속속 한국으로부터 도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오픈 첫 날부터 박홍근 이불과 미궁365 등을 비롯해 팜스프링과 세인트 존 등 의류, 여성 및 남성 수제화 등 신발류, 광주요 등 자기 및 그릇 등 대부분의 상품이 선보이게 된다.
또 동양 클래식 등의 고급가구들도 추가로 들여야 기존 가구분야도 더욱 강화하게 된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최고급한국상품을 한국보다 더 싸게’를 모토로 하고 있는 홈플러스는 이번 오픈과 때를 맞춰 대대적인 세일도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대표 브랜드 중의 하나인 박홍근 이불은 한국가격보다 10% 저렴하게 판매하는 한편 사은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의류와 신발을 비롯한 대부분의 상품을 한국판매갸격보다 20%에서 30% 가량 싸게 판매한다.
또 의류의 경우 자신의 체형에 맞는 사이즈가 없는 경우에는 구입금액을 예치하면 한국본사에 직접 주문해 1주일 이내로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김경식 대표는 “흠플러스에서 판매되는 의류는 재고상품이 아닌 현재 한국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는 신상품”이라고 강조하면서 “홈플러스를 이용하면 최고의 한국신상품을 한국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 오픈 기념행사는 15일 오전 11시에 매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문의 전화 770-623-6222
이주한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