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스톤마운틴GC서…회장선출 총회와 함께
조지아 한인 씨니어 골프협회(회 장 김용) 주최 회장•이사장배 골프대회가 13일(일) 스톤마운틴 골프클럽(1145 Stonewall Jackson Dr. St. Mountain)서 열린다.
12시 정오 샷건 방식으로 치러질 이번 대회는 수퍼씨니어조(70세 이상), 시니어조(50-69세), 여성조(50세 이상)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트로피와 부상이 걸려있는 대회 메달리스트를 비롯, 각조 1, 2 등 및 장타와 근접 수상자를 가린다. 대회 참가비는 일인당 70달러다.
임기 2년의 김 용 회장단의 마지막 대회인 회장•이사장배 골프대회는 경품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 비행기표 혹은 현금 1천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협회 이사장이자 대표인 창고종합식품 후원으로 쌀 1포식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협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김 용 회장을 대회장으로, 권요한 부회장, 강만영 경기위원장, 박상규 총무부장, 권 진 사무총장 등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대회 사전 준비에 몰두중이다. 김 용 회장은 "현 집행부 출범 마지막 대회인 회장•이사장배 대회를 통해 골프를 사랑하는 한인 시니어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유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 회장단은 지난해 총 8차례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3월 시즌오픈대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3차례 하반기 2두례 대회를 이미 가진 바 있다.
권요한 부회장은 “이날 시상식과 함께 정기총회를 갖고 11대 차기 회장 선출을 가질 예정으로 언론 공고를 통해 회장 후보감을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형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