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토노비치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북한 방문기’ 한인들에 첫 소개
▶ “휴대전화·전자기기·사진촬영 금지 등 입국과정부터 철저한 감시·통제 실감”

18일 마이클 안토노비치 수퍼바이저가 북한 세미나에 참석해 지난해 방문한 북한 체험담을 소개했다. 안토노비치(앞줄 왼쪽 네 번째) 수퍼바이저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하상윤 인턴기자>
“북한에 머무는 동안 철저히 통제된 북한사회의 현실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지난해 북한을 다녀온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수퍼바이저가 북한사회를 체험한 소감을 한인들에게 소개했다. LA 카운티 현직 수퍼바이저로 북한을 방문, 지난해 주목 받았던 안토노비치 수퍼바이저가 북한 방문소감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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