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K커뮤니티센터 매주 월요일 강좌
▶ 김영욱 태왕 활술원 치료센터 원장
에디슨 SYK 한미 커뮤니티 센터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선 요가 명상 호흡 및 기운동과 타이치를 가르치고 있는 김영욱(사진) 원장, 그는 북부 뉴저지 클로스터에서 태왕 활술원이라는 치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한번 그는 에디슨 SYK 한미 커뮤니티 센터 봉사를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내려와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는 오선 선 요가 기운동,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타이치 클래스를 가르치고 있다.
“태왕 활술원은 선과 요가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는 한국 고유의 기수련으로 한민족의 역사에 깊이 침잠되어있는 우리 고유의 문화다. 구체적으로 정과 동을 겸비한 호흡 수련법으로 ‘요불도’이전에 선이 있었다”고 설명한다.
활술원 주 고객들은 몸이 아픈 일반인들이 주류지만 한의사, 정신 치료사, 통증 치료사, 외국인 피지컬 테라피스트들도 많이 온다. 본인도 미국 의료법에 준해 타인의 몸을 만지고 치료를 하기위해 정식 마사지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욱 원장은 기 수련을 한 지 30년이 넘지만 대외적으로 타인을 기 치료하고 기 운동을 가르친 것은 2007년 이후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이 전통 한국 기수련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 고유의 문화로 유구한 역사 속에서 개발되어 왔기 때문에 특히 한국인에게 적합하다. 쉽게 말해 원기회복을 위한 자체 치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는 김원장, 클로이스터 활술원 수련자는 현재 60명으로 처음에는 호기심에 혹은 치료를 받기위해, 요가를 배우고자 삼삼오오 모여든 사람들이었는데 수련을 통해 스스로 몸이 치유되고 회춘 하는 모습을 스스로 느끼면서 이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수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또 “에디슨 SYK 한미 커뮤니티 센터 강좌에 클래스 당 70~80명이 참석 하고 있고 참석자 대다수가 노년층이다.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아직 본격적인 기수련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많은 참석자들이 크게 호응을 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고 말한다. “오후 타이치 클래스는 오전에 참석한 사람들이 거의 모두 다시 모여 한 시간 동안 수련을 한다며 센터에 모인 사람들의 열성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태왕 활술원과 김영욱 원장의 기수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01-290-7991 혹은 이메일 sun-yoga@hotmail.com으로 하면 된다. 태왕 활술원 주소:19 Center Street Closter NJ 0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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