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측 “현장예배 계속” 방역수칙 야외예배 병행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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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발 ****** 먹사 깜빵에 쳐 넣어라
미드, 시위하는거 한번이라도 보고 나한테 답글하도록. 참. 무서워서 못나가지. 집에만 있는 사람이 더 걸린단다. 조심해라. 약도 없고 백신도 없단다.
밑에 보바야. 거리 시위는 야외고 예배는 실내지? 실외와 실내 차이도 모르니? 예수님이 말씀을 전파하라 하셨지 코로나를 전파하라 하셨냐?
마스크 제대로 안쓰고 거리두기 안하고 침튀기며 구호 외치고 폭력, 파괴, 약탈, 방화하는 시위대는 놔두고 평화스럽게 신앙과 생업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을 잡는 게빈 뉴썸과 가세티는 뭐냐? 평정성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민주당?
LA 카운티가 하나님의 군대를 이길 수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