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엄마의 폭행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2세 남아가 LA 아동병원으로 옮겨진 지 이틀만인 1일 밤 내장파열로 인한 출혈과다로 결국 숨졌다. 존속 구타혐의로 30일 밤 체…
[2003-10-03]전 풋볼스타 O.J 심슨 살인사건 재판에서 ‘드림팀’으로 불린 심슨의 변호인단중 한명으로 심슨을 석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기업가겸 변호사인 로버트 카르다시안이 30일 밤 …
[2003-10-03]한인이 운영하는 정식 4년제 대학중 75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은 퍼시픽 스테이트 대학이 유일합니다. 개교 75주년을 맞아 한인동포들을 위한 개방대학 과정을 다양하게 개설할 계획입…
[2003-10-03]30대 초반의 한인 1.5세 치과의사 겸 구강생물학자가 UCLA 치대 출신 한인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모교 치과대학 교수에 임용됐다. 화제의 인물은 지난 7월1일자로 UCLA 치대…
[2003-10-03]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이 9.11 테러공격 직전 수준으로 급락했다고 2일 LA타임스가 전했다. LA타임스는 흔들리는 이라크 전후처리, 심한 경제난, 한해 170만…
[2003-10-03]매주 2회 이상 실시 미북부사령관 밝혀 미군은 테러리스트에 의해 공중 납치된 민간항공기를 격추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 주당 2회 이상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03-10-03]휴가 차 고향인 조지아주 피츠제럴드를 방문한 주한 미군병사가 1억5,000만달러의 돈벼락을 맞았다. 30일간의 휴가를 얻어 집에 돌아온 스티븐 무어(30) 병장은 동네 편…
[2003-10-03]미시간 연방지법 학생들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얼굴과 ‘부시는 국제테러범’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등교할 수 있다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미시간 연…
[2003-10-03]중앙정보국(CIA) 비밀요원의 신분 누설사건과 관련, 연방수사국(FBI) 수사관들이 2일 부시 행정부 관리들과의 면담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수사범위가 국무부와 국방부 등 다른 행…
[2003-10-03]부시, 수색예산 6억달러 추가 요청 중앙정보국(CIA)이 주도한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WMD) 수색작업이 이제까지 뚜렷한 성과를 올리지 못했다고 현지 수색작업을 지휘한 정…
[2003-10-03]자카리스 무사위에 사형구형 금지 9.11사건과 관련해 유일하게 기소된 테러 용의자 자카리아스 무사위(35)에 대한 검찰의 사형 구형이 2일 연방판사에 의해 금지됐다. …
[2003-10-03]’한인 커뮤니티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선봉장이 되고 싶어요’ 미국내 3대 TV-네트워크중 하나인 NBC-TV(채널4)의 뉴스앵커 겸 리포터로 맹활약중인 나경인(32)씨는 한인사회…
[2003-10-03]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탱크’ 최경주(34)가 ‘별들의 전쟁터’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첫 날 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 타…
[2003-10-03]자동차가 ‘발’인 미국생활에서 딜러들은 소비자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 딜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과 별개로 일정 수준의 자격과 경력을 갖추지 못하면…
[2003-10-03]부시, 사전에 알고 있었을 수도 ‘리크 게이트’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대선길을 가로막을 것인가. 리크(누설이라는 뜻) 게이트란 백악관 핵심 인사가 미 행정부의 이…
[2003-10-03]산불 진화의 비결은 물풍선? 한 보잉 항공사 간부는 얼마 전 물풍선을 갖고 놀다가 산불을 효과적으로 끌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견했다. 보잉사 간부가 생각해 낸 것은…
[2003-10-03]한때 농구화 업계를 석권하다가 사양길에 접어들었던 컨버스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겠다고 최근 선언했다. 그런데 다음달에 시판할 신제품이 특이한 이름 때문에 벌써부터 논란거리가 되고 …
[2003-10-03]너츠 베리 팜 ‘핼로윈 헌트’ 개시 OC의 핼로윈(31일)은 해마다 ‘핼로윈 헌트’(Halloween Haunt)로부터 시작된다. 부에나팍 소재 가족용 위락공원 너츠베리 팜…
[2003-10-03]가든그로브 경찰국은 2일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 위치한 베트남계 소유 주택(9451 Nichols Dr.)에 침입, 강도를 저지른 히스패닉 용의자를 수배했다. 경찰에 따…
[2003-10-03]4세짜리 딸이 자기 이름의 철자법을 제대로 외우지 못한다고 벨트로 때려 숨지게 한 28세의 아버지가 2급 살인혐의에 유죄평결을 받았다. 애나하임에 거주하는 스티븐 레이 에드…
[2003-10-03]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