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올네이션스 한국학교(교장 석은옥)가 지난 11일 교내에서 어린 무궁화 2그루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석은옥 교장은 “무궁화의 영어 이름은 로즈 오브 샤론…
[2015-04-14]워싱턴 청소년재단 (이사장 김성도) 주최 대학 탐방 행사가 지난 6일과 7일, 1박 2일간 진행됐다. 봄방학을 이용해 청소년재단이 처음 실시한 탐방행사에는 12명의 학생이 참…
[2015-04-14]메릴랜드호남향우회(회장 손형남)는 12일 저녁 글렌버니의 궁전식당에서 회장 취임식을 갖고, 제20대 회장단을 출범시켰다. 강창구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손형남 회장…
[2015-04-14]콜럼비아 소재 경향가든교회(한태일 목사)는 9-12일 나흘간 춘계 부흥사경회를 가졌다. 이 집회는 ‘참된 그리스도인입니까?’를 주제로 허주 목사가 이끌었다. 허 목사는 아세아 …
[2015-04-14]메릴랜드한인사진가협회(회장 노춘영)는 18일(토) 오후 7-9시 사무실에서 오픈 세미나를 실시한다. 강사는 정우석 작가. 이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사진 암실 작업(Lightroo…
[2015-04-14]하노버 소재 던킨 도넛 매장 안에서 12일 밤 살인사건이 발생, 21세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앤아룬델카운티경찰은 숨진 여성의 남편인 바드레시쿠마르 패텔(24, 원내사진)을 용…
[2015-04-14]어리거나 거동을 못하는 아들을 버려둔 비정의 엄마들이 잇달아 경찰에 붙잡혔다. 볼티모어 시경은 3세 아들을 차에 홀로 두고 카지노에서 도박을 한 제이드 저머니(2…
[2015-04-14]몸의 곡선을 풀고 바스락거리며 작아졌을 네가 내게로 왔구나 밖은 눈 내리고 허름한 여인숙처럼 저물고 술이 채 깨지 않은 저녁이 향기를 간직하려 마른 몸으로 온 너를 …
[2015-04-14]안나푸르나! 우리 붉은 숨을 앗아간 심우(尋牛)는 어디에 있을까 일어났다 흩어지는 광폭한 구름사이로 너를 찾아 산속 산을 오른다 연인들의 짐을 싣고 천년 얼었다…
[2015-04-14]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한인 운영 제과점 안으로 12일 오후 차량이 돌진, 운전자를 비롯해 한인 6명이 부상을 입었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에 위치…
[2015-04-13]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회장 한연성)가 마련한 제 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제 6회 동화 구연 대회, 제 14회 시 낭송 대회가 11일 페어팩스의 성정바오로 성당에서 열려 2백…
[2015-04-13]제 31대 화랑회장배 축구대회에서 45세 이하의 YB부에서 화랑 팀, OB부에서 반세기 팀이 각각 우승했다. 12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스트링펠로우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O…
[2015-04-1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이하 평통, 회장 황원균)는 11일 버지니아 윌리엄스버그에서 ‘북한 인권 및 평화통일 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윌리엄스…
[2015-04-13]제6회 워싱턴 총영사기 태권도 대회에서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 소재 ‘에스 마샬 아트 도장’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35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에스 마샬 아트 도장’(관장 …
[2015-04-13]한미여성재단(회장 미자 퍼킨스)이 12일 애난데일에서 월례회를 갖고 다음달 열릴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한미여성재단은 기금 모금 바자회를 5월 2일(토) 오전 11…
[2015-04-13]미국 최초의 한인 주지사 퍼스트 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가 ‘메릴랜드 우먼스 저널’ 4-5월호 표지(사진)를 장식했다. 이 잡지는 호건 여사를 모성과 전문 경력의 균형을 이룬 …
[2015-04-13]미 동부 워싱턴 해병전우회(회장 김재현 )는 12일 낮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해병의 집에서 한국 해병대 창설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미대사관 무관 홍종석 중…
[2015-04-13]하워드카운티 한인시니어센터(회장 오광동)는 11일 콜럼비아의 베인센터에서 창립 13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김선재 홍보/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
[2015-04-13]“내가 71년에 들어왔거든? 그 시절에는 한국에서는 정말 아무 것도 없었어. 공장도 별로 없고.” “처음에는 힘들었지. 차도 만지고 하다 보니까 차 수리공으로 간 거야. 한 6년…
[2015-04-1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