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작 서른 중반. 저는 심각한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사실 이 병은 결혼전부터 있던 지병이었으나 출산 후 그 정도가 심각해져 이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2009-04-02]계란으로 바위치기... 아무리 화나도 참아야 하는것이 사회생활인데 층층이 높은 상사들, 여기도 엄청난 서열이 있어 전혀 자기의견을 함부로 내세우지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을 알아…
[2009-04-01]운전을 오래 했지만 일 년에 몇 번씩은 우리 집 드라이브 웨이에서 후진할 때 펜스에 달락말락 아슬아슬하게 차를 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애들 아빠는 꼭 한마디씩 한다. 왜 그…
[2009-03-31]오래전 일이다. 내가 책임지고 있던 교회 영어예배에 젊은 한국여자가 찾아왔다. 자기는 동부에서 왔노라고 하며 한국말은 잘하지 못한다고 어줍게 이야기 한다. 태도나 매너리즘…
[2009-03-31]▷ 사월에 가고 싶은 월출산 필자가 유럽여행을 처음 할 때 불란서 파리를 처음 방문하면서 파리 자체가 건축예술의 전시장이라는 생각에 취해 월래 일정보다 하루를 연장하면서 파…
[2009-03-30]한국사람들만큼 노래 부르기를 즐기고 타고난 미성을 지닌 민족도 드문것 같다. 요즘 한국에서 불황을 모르는 업소중의 하나가 노래방이라는 통계까지 나온다고 하니 어떤 장르이든지간에 …
[2009-03-30]직원 조회시간, 오 해피데이~하며 전화 벨이 울렸다. 받을 상황이 아니라 받지 않았는데 자동 응답으로 넘어 갔다. 첫째 수업시간, 띠띠하며 문자가 온다. 「Taking test」…
[2009-03-27]동업을 해서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주위에서 하라는 사람보다는 말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만큼 동업이란 힘든 것입니다. 동업을 해서 사업이 안되면 서로 상대방을 탓하기 마련이고 …
[2009-03-27]필자가 유럽여행을 처음 할 때 불란서 파리를 처음 방문하면서 파리 자체가 건축예술의 전시장이라는 생각에 취해 월래 일정보다 하루를 연장하면서 파리를 관광한 일이 있었다. 유…
[2009-03-27]“무슨 꽃을 좋아해요?” 누가 내게 물으면 나는 서슴없이 길가의 코스모스나 들국화를 좋아 한다고 대답한다. 웬지 그 꽃들은 아무 보호도 없이 잘 자라 언제나 길가에서 쉽게 볼 수…
[2009-03-27]Don’t do anything today you may regret tomorrow, because there may not be one. 내일 후회할 일을 오늘 하지…
[2009-03-27]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4월 4-8일)시험위성 광명성 2호 발사 계획 발표, 미국의 식량 원조 거부, 두명의 미국 여기자 억류 등으로 기세를 올리던 북한이다. 급…
[2009-03-26]가슴에 귀를 대고 듣는다 당신의 심장에서 들려오는 소리 모든 사랑 모든 꿈 지난 날의 어려움과 눈물, 그리고 소망도 가득 담고 있는 가슴 , 쿵쿵 소리내는 …
[2009-03-26]첫 아이가 현재 4살. 한국 나이로 6살입니다. 첫째 낳기 전에는 당연히 아이가 둘은 있어야지 싶었은데 직접 출산과 육아를 경험해보니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유난스러운 입덧으로 임…
[2009-03-26]세계화 시대! 여성의 그로벌 네트워크(women’s Global net work)! 라고 화려한 타이틀을 걸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에 여성들이 참여도 하고 궐기도 하며 …
[2009-03-25]Ecotopia란 신조어가 뜨고있다. 생태계란 뜻의 ‘Eco’ 와 이상향 ‘Utopia’의 합성어다. 미래는 자연과 함께 사는 녹색유토피아여야 한다는 예언적 암시다. …
[2009-03-2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지만, 아무리 땅을 많이 사도 배가 안 아파지는 친구가 내겐 한명이 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건 중학교 3학년 때였다. 내가 지방에서…
[2009-03-24]경제가 어려운 이때에 몰몬교의 구제 사업기사가 일간지에 대문짝만큼 크게 났다. 취재기자는 콩코드에 위치한 구제사업 센터에 가서 그들의 운영실태와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2009-03-24]첫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나의 학교생활은 다시 시작된 느낌이었다. 내또래의 친구들과 재잘재잘 같은 교실안에 배우는 학창시절은 아니지만 아직 사회생활이 어설픈 아이와 그…
[2009-03-23]질문: 저와 남편은 시민권자로서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도록 저희 부부에게는 아이가 없어 가정생활이 순탄치가 않습니다. …
[2009-03-20]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