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 뉴욕.6월30일 필라서 각각 개최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지구촌 아동 생명 살리기 음악회가 5월과 6월 연이어 열린다.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동부지부(지부장 심장우)는 ‘롱아일랜드 뮤직 아카데미(MALI)와 함께하는 한 생명 살리기 베네핏 콘서트 2007’과 ‘지구촌 100아동 돕기 작은 자를 위한 음악회’를 뉴욕과 필라델피아에서 각각 열고, 결연 캠페인에 본격 나선다. 오는 5월6일 오후 5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리는 ‘MALI와 함께하는 한 생명 살리기
베네핏 콘서트’는 학생들의 에세이 발표와 연주로 꾸며진다. ‘MALI’는 기아와 전쟁, 질병으로 죽음의 위협에 처해있는 지구촌 아동들의 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 준 뒤 에세이를 작성케 한 후 이 가운데 우수작 3편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연주회를 갖는다. 뉴욕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날 연주회는 월드비전 홍보 비디오 상영과 결연 캠페인,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30일 필라델피아 영생교회(담임 이용걸 목사)에서 열리는 ‘지구촌 100아동 돕기 작은 자를 위한 음악회’는 푸치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차세대 테너 이용훈 씨와 세계적인 바이얼리니스트 주디 강 씨 등 월드비전 호프 뮤지션들이 출연, 정상급 음악을 선사한다. 월드비전 동부지부 위화조 사무총장은 “지구촌 아동 돕기 음악회가 5월과 6월 연이어 열린다”며 “죽어가는 한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음악회에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연문의 917-287-9396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A3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