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혈병 앤드류 박군 모교서 4일 캠페인

골수등록 행사장에서 앤드류 박군의 부모(우측)가 참석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박준용씨>
급성임파구성백혈병에 이어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연이어 투병중인 한인 2세 앤드류 박군<본보 2월 3일자 A1·3면 보도>을 위한 골수등록캠페인이 지난 4일 박군의 모교인 힌스데일 타운내 레인초등학교에서 열렸다.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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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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