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회장 장 마리오)는 29일(일) 오후 3-6시 엘리콧시티 소재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705)에서 제30회 장학금 수여식 및 야유회를 갖는다.협회는 이어 내…
[2025-06-18]
하노버 소재 하늘비전교회의 장재웅 담임목사는 안식년 동안 말씀 사역을 위한 임시 목사에 최정규 목사(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지난 8년간 하늘비전교회를 섬겨온 장재웅 목사는 “…
[2025-06-18]
풍물패 한판(회장 크리스틴 이)은 14일 오후 프레드릭의 캐롤 크릭 원형극장에서 열린‘아시아 온 더 크릭’ 행사에서 20여명의 치배들이 꽹과리, 징, 장구, 북 등 전통 타악기로…
[2025-06-18]
메릴랜드 최강조 청장년 축구대표팀이 달라스 미주체전에서의 우승을 다짐했다. 청장년 축구대표팀 단장은 이정훈 씨가 맡았다. 대표팀은 제임스 이 주장을 비롯해 대니얼 김, 데이비드 …
[2025-06-18]메릴랜드주 정부와 연방수사국(FBI) 볼티모어지부, 전미은퇴자협회(AARP)가 노년층 사기 예방을 위해 공조한다.메릴랜드주 정부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2025-06-18]
부가티 골프동우회(회장 김인덕)가 15일 헤이거스타운 소재 블랙 락 골프장에서 파더스 데이 기념 골프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부드럽고 가볍게 티샷한다’는 모토로 2016년 결…
[2025-06-17]
티모니움에 거주하는 박미자 씨(가운데)가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볼티모어 골프동호회 회원인 박 씨는 15일 애버딘 소재 러글스 골프코스 6번 홀(파 3, 90야드)에…
[2025-06-17]메릴랜드주 경찰이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 아동 성 착취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했다. 메릴랜드주 경찰의 인터넷 아동 착취 테스크포스(ICAC)는 온라인 아동 성 착취로 41명을 …
[2025-06-17]아동 성 학대 혐의로 체포된 앤아룬델 카운티 초등교사의 재판이 5주째 진행 중이다. 이달 들어 볼티모어 카운티 공립학교 교사 2명도 성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본보 13일 자 보도…
[2025-06-17]
크게 오른 에너지 요금 부담으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주 정부가 지원책을 내놨다. 전기수요가 높은 여름철을 앞두고 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는 저소득층…
[2025-06-17]
김대중재단 워싱턴위원회(회장 강창구)는 13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 식당에서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와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강창구 회장은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을 앞두…
[2025-06-16]앤아룬델카운티 글렌버니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새로운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다. 카운티 경찰국은 오크 매너 초등학교 인근인 오크 매너 300블럭에 새로운 카메라가 설치돼 19일…
[2025-06-16]
매년 7월 4일 열리는 볼티모어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축제가 올해도 이너하버에서 개최된다. 이너하버에서는 내달 4일(금) 오후 6시부터 공연이 펼쳐지며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 쇼는…
[2025-06-16]
자산관리회사 웰씨앤와이즈(Wealthy & Wise, 대표 이태영 박사)가 서울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고객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웰씨앤와이즈는 지난 10일…
[2025-06-16]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의 ‘아리랑 무궁화길’을 기리며 자연 친화적인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명상 쉼터’를 조성한다. 아리랑공동체는 14일 …
[2025-06-16]
메릴랜드에서 가장 비싼 레스토랑에 ‘더 바이곤(The Bygon)’이 꼽혔다.‘러브 푸드’ 매체는 볼티모어의 포시즌스 호텔 29층에 위치한 ‘더 바이곤’이 메릴랜드에서 최고급 음…
[2025-06-13]볼티모어 카운티 체육교사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볼티모어 카운티 경찰국의 아동범죄수사대는 페리홀 고교의 체육교사인 숀 브룩스(40·사진)가 학교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
[2025-06-13]
하워드 카운티가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와 지역 선출직 정치인 간의 긴밀한 소통을 위한 연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워드 카운티 인권·형평성국(Office of Human…
[2025-06-13]미 전역으로 불법 이민자 단속추방에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볼티모어 일대에서도 ‘왕은 없다(No Kings)’ 시위가 열린다.‘노 킹스’ 시위는 도널드 트럼…
[2025-06-13]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사장 이형만·안수화)’ 한식당이 지난달부터 개시한 ‘스페셜 면 콤보’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 삼계탕도 선보이고 있다.‘…
[2025-06-1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